사건 개요
다발성 골절 중증 교통사고 — 7억9,253만 원 대규모 판결 승소. 약 7억9,253만 원 + 지연손해금 대규모 판결 승소
[사건 개요]
서울중앙지방법원 2020가단5211422 판결
교통사고로 좌측 상완골 골절, 절구·치골지·대퇴골·거골·족관절·지골 등 다발성 복합 골절
[당사의 노력]
사고 경위와 책임 근거를 정리하고, 진료기록·신체감정·소득자료·장해자료를 체계적으로 묶어 손해액이 과소평가되지 않도록 주장했습니다. 특히 과실비율, 후유장해율, 일실수입, 향후치료비와 위자료 등 손해항목을 세분화해 배상 범위를 넓히는 데 집중했습니다.
상대방의 과실상계·면책·손해축소 주장에 대비해 판결문에 반영될 핵심 사정을 빠짐없이 정리했습니다.
[결과]
재판부는 피고는 원고에게 792,531,043원 및 이에 대하여 연 5%, 그 다음날부터 연 12%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.
[이 사건의 의의]
교통사고 피해 사건은 과실비율, 후유장해, 일실수입, 향후치료비가 어떻게 정리되느냐에 따라 최종 배상액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. 사고자료와 치료자료, 소득자료를 입체적으로 정리해야 손해항목 누락을 막고 보상 규모를 제대로 반영시킬 수 있습니다.
#다발성골절#중증상해#교통사고#후유장해
※ 본 사례는 의뢰인 동의를 얻어 개인정보를 제거하고 일반화한 형태로 소개합니다. 모든 사건의 결과가 동일하게 보장되지는 않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