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건 개요
학교 체육활동 중 후방십자인대 파열 — 원고 8,379만 원 판결 승소. 원고 약 8,379만 원 + 부모 위자료 판결 승소
[사건 개요]
인천지방법원 2016가단250952 판결
학교 체육수업 달리기 중 충돌로 좌측 슬관절 후방십자인대 파열, 관절경적 재건술 후 영구장해
[당사의 노력]
사고 경위와 책임 근거를 정리하고, 진료기록·신체감정·소득자료·장해자료를 체계적으로 묶어 손해액이 과소평가되지 않도록 주장했습니다. 특히 학교안전사고 해당성, 장해등급 적용, 치료종결 시점, 공제급여 범위를 둘러싼 쟁점을 정리해 공제회 측 감액 또는 제한 주장에 대응했습니다.
상대방의 과실상계·면책·손해축소 주장에 대비해 판결문에 반영될 핵심 사정을 빠짐없이 정리했습니다.
[결과]
재판부는 피고는 원고 손동진에게 83,792,028원, 원고 손영철에게 1,500,000원 지급.
[이 사건의 의의]
학교안전사고는 단순 치료비를 넘어 장해등급, 공제급여 범위, 치료종결 시점, 가족 위자료 인정 여부까지 함께 다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초기에 의무기록과 장해자료를 정리해 두면 공제회 측 감액 논리를 줄이고 실질 보상액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.
#학교안전공제#후방십자인대파열#후유장해#장해급여
※ 본 사례는 의뢰인 동의를 얻어 개인정보를 제거하고 일반화한 형태로 소개합니다. 모든 사건의 결과가 동일하게 보장되지는 않습니다.
